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마음과 마음 - 그대 먼 곳에


금과 은 - 빗속을 둘이서


임희숙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이정석 - 첫눈이 온다고요 1986


배따라기(ベタラギ)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1984年)


다섯 손가락 - 새벽 기차


이진관 - 인생은미완성


석미경 - 물안개 (1987)


Bobby Vinton - Tell Me Why


더 클래식 - 마법의 성


명상음악 숲 ("Forest" - Music for Meditation)


George Michael - Somebody To Love [The Best Of, 1998]


시인과 촌장 - 진달래


Lucie Silvas - Nothing Else Matters (Radio 2 concert)


조덕배 - 꿈에 Live (1993) (HQ)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Alchemy Live)


John Lennon - Imagine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100926)


Ben E. King - Stand By Me


사랑 Two -- 윤도현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Queen - Elton John & Axl Rose - Bohemian Rhapsody - (Freddie Mercury Tribute Concert)


Somebody to Love - Queen (Live)


Bobby Vinton - Blue Velvet (Original Stereo)


Patrick Swayze - She's like the wind


George Michael - Kissing a Fool


Metallica - One (Studio Version)


King Crimson - Epitaph


Kansas - Dust In The Wind


서유석 - 타박네 2006


시인과 촌장 - 숲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박주연 - 내가 설마 결혼을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시인과 촌장 - 고양이


조덕배 -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1988年


한돌 / 홀로 아리랑




OBS 경인TV http://www.obs.co.kr
주철환 김미화의 문화전쟁 라이브. http://www.culturewars.tv/


유리벽, 불씨, 못생긴 얼굴, 터, 개똥벌레, 홀로 아리랑, 여울목 등의 노래로 1980, 90년대 언더그라운드 가요를 풍미한 한돌(본명: 이흥건, 1953년생).
고교 졸업 후 여러 음악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포크 음악에만 전념하려는 의지로 작은 돌의 역할이라도 하자는 뜻을 지닌 순수 우리말 이름 '한돌'로 이름을 바꾸기도 했던 그는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랫말로 겨레에 대한 사랑과 외롭고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내어 고달픈 대중의 마음을 달래주었던 음악가입니다.
'홀로 아리랑'을 한돌 씨가 직접 부릅니다.

잃어버린 말 - 김민기


조덕배 - 나의 옛날 이야기


이광조 -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시인과 촌장 - 사랑일기


시인과 촌장 - 풍경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2000) (HQ)


[MV] 김광석 -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추모앨범)



비가 내리면(김광석)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박학기) 숨결이(안치환) 떨쳐질까(김광진) 비가 내리면(엄태환)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이정열) 상념이 잊혀질까(서우영)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윤도현) 흐린 가을 하늘에(한동준) 편지를 써(조규만)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이소라,나원주) 흐린 가을 하늘에(나원주) 편지를 써(안치환)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김건모) 흐린 가늘 하늘에(조규찬) 편지를 써(윤도현) 바람이 불면(권진원)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윤종신) 만족이 떨쳐질까(조규찬) 바람이 불면(박학기)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이소라) 길들이 잊혀질까(김건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강산에)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산울림-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어니언스 - 편지


모닥불 피워 놓고 - 박인희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박인희 - 방랑자


이연실 - 목로주점


직녀에게 - 김원중


고병희 - 흐린 날의 오후


노래얼 - 지리산 너 지리산이여 - 93년가을공연


늙은 군인의 노래 - 양희은


꽃다지: 장희경 - 민들레처럼


2005년 12월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실황

곡명 : 민들레처럼
시 : 박노해, 작곡 : 조민하
노래 : 장희경
결혼으로 활동을 정리했던 가수 장희경이 특별 출연했다.. 
10여년만의 공연이었을텐데.. 그때 그 감동은 여전하다.

꽃다지: 곽경희 - 누가 나에게 이 길을


2005년 12월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실황/

곡명 :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꽃다지 비합1집 수록)

글 : 조호상, 작곡 : 김성민
노래 : 꽃다지(곽경희)
96년에 활동을 정리했던 가수 곽경희의 복귀 무대..

의연한 산하 - 노찾사 (cover by 빨간내복)


색깔론과 민중가요

  요즘들어 "종북"이니 "주사파"니 색깔론 논쟁이 뜨겁습니다. 
정말 그들이 나라를 위험하게 만드는 사람이나 단체라면 다 구속시키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법을로 해결하면 간단할텐데 왜 이렇듯 동네방네 시끄럽게 구는 걸까요?


   어느덧 대학을 다니던 때가 20년이 흘렀네요. 그 때는 한참 정치나 노동문제로 데모가 많았습니다. 대학내에서도 언제 강제불법연행될지 모르는 그런 시대였죠. 국가보안법이면 다 해결되었습니다. 정권의 이념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면 사실 사상은 문제가 아니였고 정권의 이익을 위해 제거되었던 것이죠.


  그런데, 요즘 색깔론은 조금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듯 합니다. 이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갑자기 언론과 방송매체를 통해서 연일 대서특필되는 색깔론. 정치판 세불리기라는 느낌말고는 다른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20년전 대학교정에서 낭만을 얘기하기 보다는 정치와 사회를 걱정하며 불렀던 민중가요들이 하나 둘씩 생각나게 하는 요즘입니다. 요즘 포스트가 대부분 그쪽이라서 살짝 변명일까합니다.

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이장희 - 그 애와 나랑은


한대수 - 행복의 나라로(Last ver.) MV


포크록 창시자 한대수, 생애 마지막 녹음!


1974년 '물좀주소'로 파격적인 데뷔, 히피문화를 선도한 한대수는 청년 한대수가 아닌 할아버지 한대수, 양호 아빠 한대수의 느낌으로 last 버전, sad 버전 두가지 버전의 2011년판 '행복의 나라로'를 선보인다.


'생애 마지막 녹음'이라는 타이틀로 딱 한번, 원테이크 녹음으로 진행된 이번 레코딩에서 한대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움이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녹음은 9월 방송 예정인 MBC 창사 50주년 다큐멘터리 '웃으면 복이와요' 제작진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음원과 함께 '웃으면 복이와요' 편집영상도 일부 공개된다. 한대수는 '웃으면 복이와요'를 통해 자신의 웃음과 노래 및 '행복의 나라로'의 마지막 녹음 현장과 거칠고 무뚝뚝한 이미지의 한대수가 아닌 세월이 흘러 인생과 융화되어 느껴지는 한대수의 유쾌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들국화-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이정선 - 산사람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이정선 & 정경화 - 아쉬움 [문화콘서트 난장에서]


조하문 - 같은 하늘 아래


들국화 - 축복합니다


화이트 White - 7년간의 사랑 (유영석)


이정선 - 외로운 사람들


이장희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말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말 있네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내 사랑을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드리리

나 그대에게 드릴게 있네
오늘밤 문득 드릴게 있네

그댈 위해서라면 나는 못할게 없네
별을 따다가 그대 두손에 가득드리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터질것 같은 이 내 사랑을

김민기 - 친구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면은 (covered by leebok)


임형주 - 월량대표아적심


푸른하늘(유영석) - 사랑 그대로의 사랑 (1993年)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서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문세&고은희 - 이별 이야기 (1987年)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1991年)


김원중 - 직녀에게


정태춘, 박은옥 - 사랑하는 이에게


안재욱 - 친구 (朋友)


안재욱 - 친구 (朋友)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 때 내 어깨를 두드리며
보내 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 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 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꺾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 아래 있잖니

세상에 꺾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 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 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조동진 - 행복한 사람


유재하 - 그대 내 품에


김광석 - 타는 목마름으로


김민기 - 내 나라 내 겨레



내 나라 내 겨레 - 김민기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머리 위에 이글거리나 
피어린 항쟁의 세월 속에 
고귀한 순결함을 얻은 우리 위에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앞길에서 환히 비취나 
눈부신 선조의 얼 속에 
고요히 기다려온 우리민족 앞에 

숨소리 점점 커져 맥박이 힘차게 뛴다 
이 땅에 순결하게 얽힌 겨레여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나의 조국은 
허공에 맴도는 아우성만 가득한 이 척박한 땅- 
내 아버지가 태어난 이곳만은 아니다 
북녘땅 시린 바람에 장승으로 굳어버린 거대한 
바윗덩어리 -내 어머니가 태어난 땅 
나의 조국은 그곳만도 아니다 
나의 조국은 
찢긴 철조망 사이로 
스스럼없이 흘러내리는 저 물결 
바로 저기 눈부신 아침햇살을 받아 
김으로 서려 피어오르는 꿈속 그곳 
바로 그곳 

숨소리 점점 커져 맥박이 힘차게 뛴다 
이 땅에 순결하게 얽힌 겨레여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안치환 - 광야에서 [1996.02.23 김광석 추모콘서트]


조수미 - 나가거든 [명성황후 OST]


김광석 콘서트 MV -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