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송시현 - 꿈결같은 세상 [Song ShiHyun - Dreamy World]


시인과 촌장 - 새벽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마음과 마음 - 그대 먼 곳에


금과 은 - 빗속을 둘이서


임희숙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이정석 - 첫눈이 온다고요 1986


배따라기(ベタラギ)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1984年)


다섯 손가락 - 새벽 기차


이진관 - 인생은미완성


석미경 - 물안개 (1987)


Bobby Vinton - Tell Me Why


더 클래식 - 마법의 성


명상음악 숲 ("Forest" - Music for Meditation)


George Michael - Somebody To Love [The Best Of, 1998]


시인과 촌장 - 진달래


Lucie Silvas - Nothing Else Matters (Radio 2 concert)


조덕배 - 꿈에 Live (1993) (HQ)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Alchemy Live)


John Lennon - Imagine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100926)


Ben E. King - Stand By Me


사랑 Two -- 윤도현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Queen - Elton John & Axl Rose - Bohemian Rhapsody - (Freddie Mercury Tribute Concert)


Somebody to Love - Queen (Live)


Bobby Vinton - Blue Velvet (Original Stereo)


Patrick Swayze - She's like the wind


George Michael - Kissing a Fool


Metallica - One (Studio Version)


King Crimson - Epitaph


Kansas - Dust In The Wind


서유석 - 타박네 2006


시인과 촌장 - 숲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박주연 - 내가 설마 결혼을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시인과 촌장 - 고양이


조덕배 -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1988年


한돌 / 홀로 아리랑




OBS 경인TV http://www.obs.co.kr
주철환 김미화의 문화전쟁 라이브. http://www.culturewars.tv/


유리벽, 불씨, 못생긴 얼굴, 터, 개똥벌레, 홀로 아리랑, 여울목 등의 노래로 1980, 90년대 언더그라운드 가요를 풍미한 한돌(본명: 이흥건, 1953년생).
고교 졸업 후 여러 음악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포크 음악에만 전념하려는 의지로 작은 돌의 역할이라도 하자는 뜻을 지닌 순수 우리말 이름 '한돌'로 이름을 바꾸기도 했던 그는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랫말로 겨레에 대한 사랑과 외롭고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아내어 고달픈 대중의 마음을 달래주었던 음악가입니다.
'홀로 아리랑'을 한돌 씨가 직접 부릅니다.

잃어버린 말 - 김민기


조덕배 - 나의 옛날 이야기


이광조 -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시인과 촌장 - 사랑일기


시인과 촌장 - 풍경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2000) (HQ)


[MV] 김광석 -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김광석 추모앨범)



비가 내리면(김광석)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박학기) 숨결이(안치환) 떨쳐질까(김광진) 비가 내리면(엄태환)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이정열) 상념이 잊혀질까(서우영)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윤도현) 흐린 가을 하늘에(한동준) 편지를 써(조규만)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이소라,나원주) 흐린 가을 하늘에(나원주) 편지를 써(안치환)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김건모) 흐린 가늘 하늘에(조규찬) 편지를 써(윤도현) 바람이 불면(권진원)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윤종신) 만족이 떨쳐질까(조규찬) 바람이 불면(박학기)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이소라) 길들이 잊혀질까(김건모)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강산에)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산울림-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어니언스 - 편지


모닥불 피워 놓고 - 박인희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박인희 - 방랑자


이연실 - 목로주점


직녀에게 - 김원중


고병희 - 흐린 날의 오후


노래얼 - 지리산 너 지리산이여 - 93년가을공연


늙은 군인의 노래 - 양희은


꽃다지: 장희경 - 민들레처럼


2005년 12월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실황

곡명 : 민들레처럼
시 : 박노해, 작곡 : 조민하
노래 : 장희경
결혼으로 활동을 정리했던 가수 장희경이 특별 출연했다.. 
10여년만의 공연이었을텐데.. 그때 그 감동은 여전하다.

꽃다지: 곽경희 - 누가 나에게 이 길을


2005년 12월 'EBS 스페이스 공감' 공연실황/

곡명 :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꽃다지 비합1집 수록)

글 : 조호상, 작곡 : 김성민
노래 : 꽃다지(곽경희)
96년에 활동을 정리했던 가수 곽경희의 복귀 무대..

의연한 산하 - 노찾사 (cover by 빨간내복)


색깔론과 민중가요

  요즘들어 "종북"이니 "주사파"니 색깔론 논쟁이 뜨겁습니다. 
정말 그들이 나라를 위험하게 만드는 사람이나 단체라면 다 구속시키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법을로 해결하면 간단할텐데 왜 이렇듯 동네방네 시끄럽게 구는 걸까요?


   어느덧 대학을 다니던 때가 20년이 흘렀네요. 그 때는 한참 정치나 노동문제로 데모가 많았습니다. 대학내에서도 언제 강제불법연행될지 모르는 그런 시대였죠. 국가보안법이면 다 해결되었습니다. 정권의 이념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면 사실 사상은 문제가 아니였고 정권의 이익을 위해 제거되었던 것이죠.


  그런데, 요즘 색깔론은 조금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듯 합니다. 이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갑자기 언론과 방송매체를 통해서 연일 대서특필되는 색깔론. 정치판 세불리기라는 느낌말고는 다른 생각은 들지 않는군요..


  20년전 대학교정에서 낭만을 얘기하기 보다는 정치와 사회를 걱정하며 불렀던 민중가요들이 하나 둘씩 생각나게 하는 요즘입니다. 요즘 포스트가 대부분 그쪽이라서 살짝 변명일까합니다.

2012년 6월 13일 수요일

이장희 - 그 애와 나랑은


한대수 - 행복의 나라로(Last ver.) MV


포크록 창시자 한대수, 생애 마지막 녹음!


1974년 '물좀주소'로 파격적인 데뷔, 히피문화를 선도한 한대수는 청년 한대수가 아닌 할아버지 한대수, 양호 아빠 한대수의 느낌으로 last 버전, sad 버전 두가지 버전의 2011년판 '행복의 나라로'를 선보인다.


'생애 마지막 녹음'이라는 타이틀로 딱 한번, 원테이크 녹음으로 진행된 이번 레코딩에서 한대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움이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녹음은 9월 방송 예정인 MBC 창사 50주년 다큐멘터리 '웃으면 복이와요' 제작진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음원과 함께 '웃으면 복이와요' 편집영상도 일부 공개된다. 한대수는 '웃으면 복이와요'를 통해 자신의 웃음과 노래 및 '행복의 나라로'의 마지막 녹음 현장과 거칠고 무뚝뚝한 이미지의 한대수가 아닌 세월이 흘러 인생과 융화되어 느껴지는 한대수의 유쾌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들국화-매일 그대와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